
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 간호학부(학부장 배소현)는 13일 장검현홀에서 미주간호동문회 장학금 9,000달러와 이옥선 장학금 1,000 달러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박두한 총장은 “이 자리는 미국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여러분의 선배들이 장학회를 조성해 해마다 8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나 올해는 1,000 달러를 더해 9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어떤 장학금보다 의미있는 장학금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이옥선 장학금을 수여한 이주현 학생은 “선배님의 따뜻한 마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받은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살겠다고” 의지아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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