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심원면 초등학생 남매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1년간 모은 소중한 성금 30만2300원을 기탁해왔다.
김주현(초교4), 김무빈(초교5) 남매는 “적은 돈이나마 이웃돕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폐와 동전 등 1년 동안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내밀었다.
남매는 3년째 1년간 모은 돼지저금통을 기탁해 오고 있다.
라남근 심원면장은 “1년간 아껴 모은 귀한 성금을 기부한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