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신새롬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와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 B’(이하 시크릿비) 동시 표지모델로 낙점되며 라이징 ‘머슬퀸’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9월 26~27일, 제주 월정에비뉴에서 맥스큐(발행인 김근범)와 JIBS제주방송(사장 이용탁)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2021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여자 MVP를 차지한 신새롬은 맥스큐 2022년 2월호와 시크릿비 10호 뮤즈로 낙점돼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명 MC이자 JIBS제주방송의 장성규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과 바람의언덕〮월정에비뉴(대표 엄성운)의 후원과 협찬으로 진행된 맥스큐 표지모델 콘테스트에서 신새롬은 뛰어난 기량한 완벽한 몸매로 여자 MVP를 차지하며 제주양돈농협과 바람의언덕〮월정에비뉴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화제를 모았다.

오는 22일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에서 보정속옷 브랜드 ‘엑사브라’와 함께 진행될 맥스큐-시크릿비 화보 촬영을 통해 신새롬은 여신 미모와 팔색조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1년에 출간한 전호를 완판시키며 대세 남성잡지로 자리매김한 맥스큐의 아이콘으로서 완판녀 등극에 성공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새롬은 “강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반전 매력의 소유자”라며 “단독 표지를 장식할 맥스큐와 시크릿비가 어떻게 나올 지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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