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터치포굿과 청소년 환경교육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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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 터치포굿과 청소년 환경교육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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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활동 활성화 위한 상호협력 기대

부천시산울림청소년수련관(관장 양승부)은 지난 11월 23일 수련관에서 터치포굿(대표 박미현)과 ‘청소년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소년 안전교육 상호자문, 컨설팅 ▲에코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을 위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은 환경교육과 야외체험 중심의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청소년 환경교육·체험센터로 자리 잡고 있으며, 터치포굿은 사회적기업으로 도시환경교육, 리싱크 솔루션, 업사이클링 등 환경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수련관은 이번 협약으로 국제리더십학생협회의 가톨릭대학교 AIESEC 동아리 대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과 UN SDGs 실천방안’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였고, 대학생들은 정해진 시간을 훌쩍 넘어서게 질문을 쏟아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박미현 터치포굿 대표는 “수련관에서 청소년의 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로써, 상호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활동 등을 운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환경교육과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분야에서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체험활동을 통해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환경 분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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