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희망식물 가꾸기'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출소자, 원예치료프로그램 '희망식물 가꾸기'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인관계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원활한 사회적응 돕는데 목적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 도봉출장소(소장 안재민)는 2007.12.26(수)에 원예치료사 길영자 강사를 초빙하여 직원 및 갱생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원예치료프로그램 "희망식물 가꾸기"를 도봉출장소 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원예치료프로그램은 출소 후 대상자들이 현실사회와의 괴리, 사회적 반작용에 대한 좌절, 사회적응 실패로 인한 지체 등으로 인한 재범의 유혹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식물을 매개체로 하여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면서 심리적 열등감과 불안감을 해소하고 그룹활동을 통한 대인관계를 향상시킴으로써 보다 원활한 사회적응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도봉출장소에서는 금일 볼 토피어리 만들기 교육을 시작으로 매주 1회 실시되며, 길영자 강사는 "원예치료를 3개월 이상 꾸준히 받으면 사회적응력 향상에 커다란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강의소감을 말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