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내년 배럴 당 125달러, 2023년엔 1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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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내년 배럴 당 125달러, 2023년엔 1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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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전망
JP모건 글로벌은 2022~2023년의 세계 석유 수요를 하루 9980만~1억 150만 배럴로 예상했다.
JP모건 글로벌은 2022~2023년의 세계 석유 수요를 하루 9980만~1억 150만 배럴로 예상했다.

JP모건 글로벌 에퀴티 리서치는 국제 유가가 초과 상승되어(overshoot) 2022년에는 배럴당 125달러, 2023년에는 15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회원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 플러스의 생산능력 부족을 유가 오버슈트의 이유로 들었다.

JP모건 글로벌은 1129일자 리포트에서 OPEC 플러스 생산량이 드러남에 따라,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oil price risk premium)이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C 플러스는 2022년 초에 증산 속도를 늦추고, 유가가 충분히 뒷받침될 때까지 공급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 글로벌은 2022~2023년의 세계 석유 수요를 하루 9980~1150만 배럴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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