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DC, 모든 성인 백신 추가접종 권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CDC, 모든 성인 백신 추가접종 권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남아공 새로운 우려변이(VOC) 오미크론(omicron)출현으로
- 한국, 3차 접종(Booster)는 이제 필수 접종
CDC의 로첼 왈렌스키(Rochele Walensky) 국장은 "오미클론의 출현으로 백신 접종과 추가 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CDC는 더욱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DC의 로첼 왈렌스키(Rochele Walensky) 국장은 "오미클론의 출현으로 백신 접종과 추가 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CDC는 더욱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29(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클론(omicron)의 감염 확산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인 18세 이상 모든 사람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추가접종(Booster, 부스터)을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CDC는 지난 19일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부스터 접종 대상을 국내 18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CDC는 만장일치로 모든 성인에게의 추가 접종 제언을 결정하고, 50~64세의 사람들은 추가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18~49세에 대해서는 각자의 선택에 맡기겠다고 했다.

CDC의 로첼 왈렌스키(Rochele Walensky) 국장은 "오미클론의 출현으로 백신 접종과 추가 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CDC는 더욱 신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단계적 일상회복 5주차인 오늘 고령층 감염이 증가하고 위중증 환자가 급증하는 등 의료대응체계가 한계에 달했다면서 “3차 접종은 필수접종으로 반드시 맞아야 한다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