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은 물론, 수험생의 가족까지 초죽음이 된 모습이 2007년 초겨울의 풍경이다. 전국 청소년과 부모들의 피를 말리는 수능성적 경쟁은 올바른 교육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정동영 후보는 2011년 수능폐지 공약을 제시했다. 우리의 교육정책은 대학입시를 폐지하고 선진국형 선발제도로 가야할 시점에 와 있다.
정동영 후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반드시 제17대 대통령이 될 것이다. 2010년을 마지막 수능시험 연도로 만들 것이다.
2007년 11월 14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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