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자전거협회(회장 설대호)는 12일 LH 본사 앞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LH해체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
21개 읍면동 자전거동호회원 410명으로 구성된 진주시자전거협회는 지난 6월 17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LH 본사 앞에서 LH해체 반대를 주장하는 캠페인을 릴레이로 펼치며 정부가 LH 사태에 대한 합리적인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캠페인에 참가한 회원들은 “정부의 LH 혁신안은 LH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지역경제를 두 번 죽이는 일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수천 명의 대학생들에게 좌절을 안겨준다”면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명제를 거스르는 LH 해체안에 결사반대한다.”고 표명했다.
더불어 “진주시의 21개 협회 회원들은 올바른 개혁이 이루어질 때까지 한목소리로 LH 지키기에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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