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맞춤형 공약’이 아닌 ‘맞춤형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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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맞춤형 공약’이 아닌 ‘맞춤형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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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신혼부부 12만쌍에게 주택을 임대․분양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런데 이명박 후보는 자신의 사업체에 일하지도 않는 자식들을 거짓고용했다. 청년실업자를 위해 단 한자리라도 일자리를 만들려는 노력은 없었다.

땅투기로 인해 신혼부부들은 ‘내집마련’의 꿈을 아예 접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부동산명의를 옮겨놓았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경제대통령인가.

오로지 자기 자신과 가족의 경제만을 위한 건 아닌가?

2007년 11월 1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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