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명박 후보의 ‘비리 돌려막기’가 그것이다. 비리로 비리를 돌려막는다. 오죽하면 이명박 후보의 나경원 대변인마저도 ‘자녀의 위장취업’ 정도는 해명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까지 이야기한다.
대통령 후보의 불법과 탈법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국민은 숨이 찬다. 이를 보도하는 언론 또한 숨이 찬다.
이명박 후보의 ‘비리 돌려막기’, 그 끝은 어디인가?
2007년 11월 12일
정동영 후보 수석부대변인 김영근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