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1년 앞당겨 2024년 10월까지 ‘석탄화력 발전’ 전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국, 1년 앞당겨 2024년 10월까지 ‘석탄화력 발전’ 전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앤 마리 트리블리안(Anne-Marie Trevelyan) 에너지 및 기후변화 장관은 성명에서 “영국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시스템의 탈탄소화에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음을 오늘날 전 세계에 발신한다”고 밝혔다.(사진 : 유튜브)
앤 마리 트리블리안(Anne-Marie Trevelyan) 에너지 및 기후변화 장관은 성명에서 “영국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시스템의 탈탄소화에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음을 오늘날 전 세계에 발신한다”고 밝혔다.(사진 : 유튜브)

영국 정부는 30일 오는 202410월까지 석탄 화력 발전소를 전폐한다고 발표했다. 종래의 목표에서 1년 앞당긴 것이다.

오는 11월 제 26회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의 개최를 앞두고, 다른 나라에 보다 신속히 온난화 가스 배출량 삭감을 재촉하겠다는 대처의 일환이다.

앤 마리 트리블리안(Anne-Marie Trevelyan) 에너지 및 기후변화 장관은 성명에서 영국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시스템의 탈탄소화에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음을 오늘날 전 세계에 발신한다고 밝혔다.

다만 환경단체들은 잉글랜드 북부에서의 새로운 탄광 개발과 스코틀랜드에서의 석유 프로젝트 계획이 이 목표에 부합하는지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