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주민들의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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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주민들의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마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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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보성군 벌교읍 외추마을에 보성600 사업으로 주민들이 함께 가꾸어낸 금계국이 황금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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