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 지침, 백신 접종 완료자 여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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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 지침, 백신 접종 완료자 여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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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중이라도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
CDC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58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에 이른다. 바이든 정부는 5월 1일까지 성인 전원을 접종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 인파가 늘어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 : 유튜브 캡처)
CDC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58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에 이른다. 바이든 정부는 5월 1일까지 성인 전원을 접종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 인파가 늘어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 : 유튜브 캡처)

미국의 질변통제예방센터(CDC)2(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끝마친 사람은 국내외 여행을 할 수 있다고 정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나 중증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와 위험도가 낮다고 판단, 여행을 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새로운 지침은 소정 회수의 백신 접종을 받은 지 2주일이 경과한 사람이 대상이다. 백신은 종류에 따라 1화 또는 2회 접종이 필요하다.

CDC의 로셸 왈렌스키 소장은 일상생활로 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차례가 오면 빨리 접종을 하도록 촉구한다고 말했다.

접종 완료자들은 국내 여행 전후 검사나 자가 격리는 필요 없다고 했다. 그러나 여행 중 마스크 착용은 권장한다.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여행할 때는 출발 전이나 귀가 후 검사, 자가 격리를 요구하고 있다.

접종 완료자도 국외로 여행할 때는 귀국 전과 귀국 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외국은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나 백신 접종 상황이 미국과 다르기 때문이다. 외국으로 출발하기 전 검사나 귀국 후 자가 격리는 필요 없지만, 행선지 국가가 검사를 의무화한 경우는 제외한다.

CDC에 따르면,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58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에 이른다. 바이든 정부는 51일까지 성인 전원을 접종을 마친다는 방침이다.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 인파가 늘어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CDC는 백신 접종 완료자를 위한 지침을 만들고 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남의 집에 모여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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