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이호철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세대 미래캠퍼스 이호철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대 5년간 연간 1억 3천만 원, 총 6억 원 규모 연구비 지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글로벌헬스센터 이호철 박사(선임연구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글로벌헬스센터 이호철 박사(선임연구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글로벌헬스센터(센터장: 남은우 교수)의 이호철 박사(선임연구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되었다.

세종과학펠로우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박사후연구원 등 대한민국 젊은 과학자가 한국의 핵심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정착 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신설한 제도이다.

이 박사는 ‘195개 국가의 코로나19 대응정책분석 및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응전략 모델연구’를 주제로 연구를 실시한다. 해당 연구는 코로나 시대에 국가별 대응정책을 평가하여 코로나시대 및 신종감염병을 대비하기 위한 모델을 연구하는 것이 목표이며, 이를 위해 최대 5년간 총 6억원 규모의 연구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박사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글로벌헬스센터 남은우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원·선임연구원으로서 근무하고 있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연구실적은 총 12건으로 제 1저자 9건(SCI 8건), 공동저자 3건(SCI 1건)이다.

이 박사는 “전 세계의 코로나19 대응정책연구과 모델링 연구를 통해 코로나 시대 뿐만 아니라, 향후 신종감염병 대비를 위한 근거를 마련함에 있어 목표와 가치를 두고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세글로벌헬스센터 센터장 남은우 교수는 “이호철 선임연구원이 이 국가 프로그램에 선임됨으로써 5년간 국제보건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미래 교수요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박사가 근무하고 있는 연세글로벌헬스센터는 센터장 남은우 교수를 중심으로 총 28명 연구인력(자문위원 1명, 연구위원 8명, 선임연구원 6명, 연구원 및 연구보조원 12명)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4개 지부를 중심으로 국제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12개 국가의 대학/연구소와의 글로벌 연구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코로나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