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의 건강에 대한 걱정은 시기를 따지지 않는다. 특히 젊은 나이에도 안심하지 않고, 건강한 몸을 지켜내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섭취한 음식물을 소화하는 대장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은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야기하므로 이를 대비하기 위해 꾸준한 검진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몸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근 현대인들의 서구화되고 불규칙한 식습관과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습관이 대장암의 발병 률을 높이고 있다.
평소 대장에 잦은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소화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대장암을 의심할 필요도 있으며, 적극적인 검사와 함께 나의 증상과 진행 정도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 증상이 심해지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
이 때 신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 하이푸 치료를 진행하는 것도 대안으로 고려할 수 있다. 하이푸는 고강도의 초음파로 암세포를 직접적으로 사멸시킴과 함께 단단한 암세포를 둘러싼 조직에 변형을 유발한다.
이 같은 하이푸 시행 뒤 항암치료를 진행하면 변성된 조직 사이로 항암 물질이 용이하게 투여되고, 투여된 항암 물질은 원활하게 암세포 핵에 도달해 항암 치료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지속적인 항암치료를 진행함에도 치료 효과가 미미하다면 하이푸 병행 치료를 통해 치료 효율을 높이고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암세포가 다시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 주변에 존재하는 신생 혈관을 파괴해 세포가 살아가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역할 또한 하이푸가 도움을 준다. 하이푸는 절개 및 출혈이 없어 항암치료 중 기력이 없는 환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고, 회복이 빨라 치료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서울하이케어의원 대표원장 김태희는 “하이푸는 대장암뿐만 아니라 대장암이 간까지 전이돼 이중고를 겪는 환자들에게도 부담 없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면서 “치료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병행치료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자세가 함께 이어진다면 나의 몸을 더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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