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가 판매 중인 부적합 크릴오일제품을 공개하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크릴오일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네이처드림의 오메가3 전문 브랜드 '베오가(BeoGA)' 크릴오일은 에톡시퀸, 헥산, 아세톤 등 성분 등이 불검출되었다고 전했다.
'혈관청소부', '지방청소부' 등 다양한 별명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크릴오일은 주로 청정 지역인 남극에 서식하는 플랑크톤의 일종인 크릴에서 추출한 기름으로 크릴은 남극 먹이사슬 가장 아래 단계에 위치해 중금속 오염 위험도가 비교적 낮다고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재 홈쇼핑, 온라인몰 등에서 유통 중인 크릴오일 12개 제품에서 항산화제의 일종인 '에톡시퀸'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되거나 국내에서 추출용매로 사용 불가능한 '초산에틸'등이 검출되어 기존 크릴오일을 구매하여 섭취하고 있던 많은 소비자들에게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식약처에서 공개한 판매 부적합 크릴오일 제품의 기준은 국내에서는 추출용매로 사용 금지된 초산에틸, 이소프로필알콜, 메틸알콜 성분이 검출되거나 헥산, 아세톤이 기준치 이상 나오거나 또는 에톡시퀸 검출량이 식약처 허용 잔류량인 0.2mg/kg을 초과하거나 검출된 경우로 회수 대상이 아닌 29개의 제품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베오가(BeoGA)의 브랜드 관계자는 "베오가 크릴오일은 철저한 품질관리 기준에 따라 원료의 안정성 확보 후 제조되고 있는 제품이다"며 "베오가 크릴오일을 포함한 네이처드림의 모든 크릴오일 제품은 아세톤, 헥산, 에톡시퀸 등이 불검출된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3년 연속 소비자만족지수1위를 수상한 네이처드림이 새로 런칭한 오메가3 전문 브랜드 베오가(BeoGA)는 'Best of omega3 (베스트 오브 오메가3)'의 줄임말로 양질의 오메가3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브랜드 이념을 담고 있다. '베오가 크릴오일'을 비롯한 네이처드림의 크릴오일 제품들은 올타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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