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가루, "문 열지 말고 외출도 자제해" 꽃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깜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화가루, "문 열지 말고 외출도 자제해" 꽃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깜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MBC)
(사진: MBC)

'송화가루', '꽃집'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봄철, 소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로 바람을 이용해 수분하는 소나무는 대량의 꽃가루를 만들어내 날려보낸다.

이때 발생하는 것이 '송화가루'로 주로 4월 말~5월에 발생해 사람들을 괴롭힌다.

오전 6~11시 사이에는 환기를 자제하고, 외출 역시 자제하는 것이 좋으나 불가피한 경우 귀가 즉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세안할 것을 권장한다.

가려움, 비염 등이 두려운 사람이라면 더욱 '송화가루'를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꽃과 관련해 '꽃집'까지 의심받고 있으나 이는 소나무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대중들은 "비염이 더 심해져 괴롭다", "근교에서는 더 많이 발생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