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자격요건, "여성 단독 가구가 비중 가장 높은데…" 나이 제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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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자격요건, "여성 단독 가구가 비중 가장 높은데…" 나이 제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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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홈택스)
(사진: 홈택스)

근로장려금 자격요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신청을 열어둔 근로장려금은 자격요건 및 단독, 홑벌이, 맞벌이 가구에 따라 52만 5천원부터 91만 원, 105만 원 등의 금액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정책이다. 

빈곤층 근로자 가구에 근로소득 규모에 따라 현금을 차증 지급해주는 제도인 것.

지난해부터 단독 가구 나이 제한이 없어져 근로장려금 자격요건의 폭이 넓어졌고, 30세 이상 뿐 아니라 다른 이들도 이를 신청할 수 있게 되자 20대 수급 가구의 폭이 증가했다.

당시 연령별 60세 이상이 높은 금액을, 20대 이하가 높은 가구수의 비중을 차지했고 성별, 가구 유형별로는 여성 단독 가구가 가장 높은 비중으로 금액을 수령했다.

한편 본인이 충족되는 자격요건을 따져 근로를 위해 정당히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스스로 챙기는 것도 중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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