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능력과 사상의 실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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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능력과 사상의 실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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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풀려진 이명박의 능력, 검증 받아야 할 지도자의 소양

 
   
  ▲ 이명박 전 시장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소설가와 방송, 언론이 띄워준 이명박의 소설적 이미지로 인해 이명박의 능력에 대해 꽤나 신화적인 상상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 속을 들여다 보면 그 속은 구리고 의외로 내실이 없음을 알고 놀라게 된다.

현대건설 부실화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그가, 현대건설이 망하기 몇 년 전에 퇴사하고, 주군인 정주영을 배신하고, 차세대 금융사업 이라며 거창하게 시작했던 자기사업은, 수많은 투자자를 울리고 노무현처럼 파산시켰다.(자신은 사기당했다 주장하지만, 이명박이 사기의 주역이라는 설도 있고, 정확한 전모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가 성공한 경영자가 아닌, 두번이나 실패한 경영자라는, 기초적인 정보들조차 국민들은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이며, 언론들이 제대로 알리지도 않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의 대표작 청계천은 자신의 정치일정에 맞춰 무리하게 추진한 결과, 매일같이 1억원씩(금융비용포함) 계속 돈을 먹는 <돈먹는 하마>가 되어 영원토록 국민의 혈세를 삼키게 되어 있고, 또한 벌써부터 썩어들어가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전국 총생산 증가율 등의 자료에 따르면, 이명박은 전국 지자체장 중 꼴찌 수준의 경제 운용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 살림 운영을 잘해서 흑자냈다는 것도, 부동산 폭등으로 인한 세수 증가와 함께, 뚝섬땅 팔고, 복지관련 비용을 삭감하는 방식 등이었는데, 그것을 마치 살림 잘해서 엄청난 성과를 거둔 것처럼 과장하는 측면이 강하다.

또한 그가 핵심공약으로 내세운 대운하도 경기지사였던 이인제가 검토후 던져버렸던 폐기물이다. 이명박 진영은 마땅히 공개해야 할 운하 관련 분석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대운하가 타산성은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있다고 치더라도, 삼천리강산 박살내는 회복불능의 자연파괴로 나타날 것임은 불문가지이며, 또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런데도 그깟 물류비용 몇 푼 절감시키는 것이 국운융성과 국민소득4만불의 길인 양 외치고 있는 것이다.

국민소득 4만불 시대는 올바른 이념과 도덕성과 마인드를 가진 지도자가 사심없이 인재를 고루 등용하며, 사회 시스템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 나가며 국민을 이끌어가는 리더쉽과, 보이지 않는 노력들이 합쳐져서 이룩될 수 있는 것이지, 그런 거창한 대규모 토목공사 벌였다고 이루어 낼 수 있는게 아니다.

이명박은 또 좌익들이 시도하던 국보법 폐지와 4대악법을 지지하였고, 또한 그가 걸어온 좌익 성향의 길과, 그를 둘러싼 골수좌익 출신의 측근들 즉, 북한 정권과 연계된 공산혁명조직과 간첩단 사건 등에 연루된 바 있는 골수좌익 성향의 그의 측근들은, 이명박의 이념과 정체성마저 의심되게 한다. 이명박의 측근들과 좌익들의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를 악착같이 막아낸 것이 박근혜인데, 이명박의 행보들을 돌아보면, 자유민주세력을 위해 한 일이 전혀 없고, 도무지 이념과 정체성에 개념이라도 잡혀 있는지가 의심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이명박의 사상성을 의심할 만한 일들이 많다. 이명박의 4대악법 지지건, 애국우익세력에게 골통보수니 극우니 하며 비난한 점, 정체성 확립 노력을 비난하고 사상검증마저 방해한 점, 반미친북 의식화교육을 시키는 전교조에 대한 투쟁을 돕지는 못할 망정 뒤에서 총질을 한 점, 200억 싸들고 김정일 면담 대기한 점, 북핵위기에도 개성공단을 방문한 점, 북핵실험에도 금강산과 개성등 대북현금지원사업 중단을 요구하지 않는 점, 청계천을 만들어 가공된 좌익의 로고 전태일거리로 만든 점, 피선거권을 박탈당한 후 적장인 김대중으로부터 사면을 받은 관계의 의혹성,좌익단체와 그 세력들을 비판하지 않는 점, 과거의 체제전복 좌익경력을 반성한 적도 없고, 오히려 그것을 기념하고 기리는 모임을 갖고 있다는 점. 최측근 이재오의 국가보안법 폐지시도와 이라크파병 반대건, 등등등......너무 너무 많다.

거기다가 최근에 계속 드러나고 있는 각종 범죄와 사기행각, 국민기만, 출세를 위해서는 수단 방법 안가리는 그의 부도덕성, 비양심, 지저분한 사생활 의혹 등, 도무지 그의 정직성도, 신뢰감도, 능력도, 애국심도, 이념과 정체성도, 진정성도, 어느 하나 바람직한 요소를 찾기 어렵다. 비판자들은 이명박을 ´노명박´, '제2의 노무현' 이라 많이 부르는데, 노무현은 도덕성이라도 꽤 남아 있지만 이명박은 무엇이 남아 있는가? 노무현은 그런 추악한 범죄 전과자가 아니지않는가?

경제대통령이라는 구호도, 이미지 조작 선동의 성격이 강하다. 세상에 경제대통령이 어디 있는가? 대통령은 정치 대통령이지 경제대통령이란 없다. 박정희,레이건,대처수상 등, 경제를 제대로 살린 지도자는 하나같이 기업경영자가 아닌 정치 대통령이었다. 경제살리기는 올바른 이념과 정체성의 바탕이 있어야만 가능하고, 또한 부패척결과 함께 암흑의 세력에 약점 잡히고 놀아나지 않고 사심없이 인재들을 중용할 도덕성 쯤은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최소한의 도덕성도 이념적 정체성도 문제 있는 사람이 어찌 지도자로서 경제를 살릴 수 있겠는가?

현재 국민들은 이명박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있다. 그 실체는 못보고, TV드라마의 소설가가 만들어낸, 가공된 영웅신화의 이미지에 휩쓸려 있기에, 묻지마식 지지를 보이는 것이다. 경제가 너무 어렵고 힘들기 때문에 경제라도 살려 주겠지 하는 기대 때문이다. 그러나 이명박의 감춰진 X파일은 접어두고, 지금까지 드러난 명백한 사실들만 제대로 알려져도 이명박의 정치생명은 끝날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 국민을 기만하는 경제대통령론의 허구성과 부풀려진 능력의 허상까지 알게된다면...

좌익진영이 이명박의 치명적인 약점을 건드리지도 터트리지도 않는 이유는, 이명박 낙마에 따른 이탈표를 자신들이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만약 그 이탈표를 박근혜가 흡수하게 된다면, 좌익진영으로서는 최악의 결과가 되며, 깨끗한 우익 후보의 당선은 좌익진영의 모든 것이 까발려져, 생존가능성마저 흔들리는, 최악의 시나리오이기 때문이다.

저들은 최악의 경우에도, 이명박의 X파일을 매개로 한 이명박 진영과의 뒷거래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을 것이다. 그 경우 좌익진영은 이명박을 몰락시키거나, 이면거래를 통한 생존과 재도약의 기회를 또다시 만드는 수단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저들이 원하는 이번 대선의 큰그림일 것이다. 정치와 경영을 구분 못하는 지지자들의 수준이 결국 그런 환경을 만들게 되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 나라는 잘못되어도 정치인들의 밥줄은 계속 연결되는 것이다.

좌익정권 청산은 그 연결고리를 차단하는 데서 해법이 있다. 때문에 사상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이며, 또한 좌익들에게 치명적인 약점을 잡혀 그들에게 놀아나지 않을 정도의 도덕성 검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며, 그러한 연결고리를 차단하지 않으면 좌익청산은 없는 것이다. 박근혜는 좌익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좌익 측근들이 없다. 그러나 이명박은 좌익 출신이고, 386운동권 출신이기 때문에 그 주변 사람들이 그 부류의 코드로 짜여져 있다.

이명박은 이제라도 확실한 자신의 정체성부터 먼저 밝히고 도덕성, 이념 검증에 응해야 하며, 그 경우에 한해서 동반의 대상일 수는 있으나, 만약 그것을 밝히고 또한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그는 동반이 아닌 청산의 대상일 수 밖에 없다. 한나라당이면 만사 O.K가 아닌 것이다.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이념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어찌 보수우익 정당의 대권주자라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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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보고 2007-06-03 13:04:10
ㅇㅁㅂ은 정주영씨가 있을때 도움을 얻어 좀 한것이고.. 그후에는 한 사업마다 말아먹은일밖에 더 있느냐? 소설도 자화자찬인것으로 우리 순진한 국민들릉 속이고 대통령까지 되겠다고 하니 정말로 파렴치한 사람?입니다.

익명 2007-05-29 21:11:09
한마디로 "실체 분석"을 읽고 참으로 한슴만 나오는군 세상 나라가 개판되느까 별의 별 깡깽이가 수작떠는군 이나라에서 산다는게 참으로 부끄럽군 부끄러워 !

익명 2007-05-28 18:33:55
333 하고 명랑이하고 동일인????

익명 2007-05-27 23:08:09
다말아 먹은 경영자 출신이지.....여기서도 명랑이는 열씨미 알바를 하고 있구나....이제 돈좀 모았지????

명랑소녀 2007-05-27 03:08:33
북한 정권과 교감이 있어보이는 후보는 솔직히 박근혜님 아닌가?
실제로 만나고도 오고..., 그후로 어떤 매체도 건드리지 않고...,

한방에 날아갈 후보는 그래서 그녀일 가능성이 높다!
대족이미지로 승부하다 한방에 간 회창님처럼...
깔끔이미지는 네거티브 한방이면 무너진다!] 그에비하면
명박님의 맷집은 상다해서 왠만해선 끄덕없다!
국민들의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경영자 출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명박이가 본선 경쟁력이 있다는 거다!

tiff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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