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색시는 맛있는 밥상을 차렸으나 신랑은 사랑만 하고 나갔다.
이튿날도 밥상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사랑만 했다.
사흘째, 신랑이 아파트계단을 오르는데
색시가 계단을 주욱~타고 내려오더니
다시 계단을 올라 주욱~타고 내려오고
주욱~ 타고 내려오고를 거듭거듭...
궁금해진 신랑 "색샤! 지금 모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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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 지금 당신 점심 데우고 있는거양!"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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