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떤 애니메이션을 보고 시장이 등장하길래 생각이 났다. 시장이 돈 횡령하는 행위를 폭로하자 시장은 직원을 죽이고 한 직원이 부인과 만나는 장소에서 숨겨서 모험자 2명은 찾는다. 문서를 찾으려는 시장은 횡령행위를 은폐하려고 하는 떳떳하지 못한 사람을 상징하는 것이요, 문서를 찾고 신고하려는 사람은 정도(正道)를 향한 사람이올시다. 이명박 시장은 솔직함도 없고 결벽(潔癖)에 걸리고 장애인 비하하는 것을 보니 완벽주의에 빠진 채 흠을 찾지 못하는 광기(狂氣)에 서린 정치인을 보는 것 같다. 조갑제, 서정갑, 신혜식 자칭 보수세력들은 이명박의 광기에 옹호할 것인가. 한나라당 친이세력도 그렇게 할 것인가. 잘못을 받아들이려면 담담히 받아줘야 할 것을 전 시장이란 사람의 행동은 국민들을 열받게 할 뿐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