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은 계절별로 옷차림이 다르기 때문에 계절별로 패션 트렌드, 헤어스타일이 다양한 편이다. 특히 날씨가 춥고 옷차림이 무거워지는 겨울이 되면, 외출에 편안한 날씨인 다른 계절에 비해 다소 어두운 컬러, 무채색 의류나 헤어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헤어스타일은 얼굴빛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모발이 얼굴을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밝은 헤어컬러는 화사하고 밝아 보이며 어두운 톤의 헤어 컬러는 세련된 이미지와 차분한 느낌을 준다. 본인에게 잘 맞는 헤어 컬러를 찾기 위해서는 시즌 인기 염색 컬러보다 본인의 피부 톤을 우선 고려해야한다. 개인의 기본 피부색에 따라 노란 기, 붉은 기 등 피부 베이스에 따라 고르는 것이 좋다.
한편 울긋불긋한 피부는 컬러 선택에 고민을 하게 만든다. 만성 여드름은 볼에 좁쌀 여드름부터 화농성여드름까지 염증 여부에 따라 종류가 다양하고 이마, 미간, 턱, 목에 나기 쉽다. 드럭스토어나 약국 등에서 여드름에 좋은 스킨로션, 수분크림 등 여드름용 화장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추천 순위 제품이더라도 제형과 성분을 살펴봐야 한다. 부위별 발생 원인도 다양하고 한번 생기면 없애기에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여드름이나 뾰루지 제거에 있어 가장 기초적인 케어 방법은 바로 순한 클렌징이다.
클렌징의 핵심은 자극 없는 클렌저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면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피지, 외부 오염물질을 씻어내는 것이다. 피지는 피부를 건조하지 않도록 유지시켜주고 외부의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보호막 역할을 한지만 과잉 분비될 경우에는 오히려 모공을 확장시키고 트러블을 유발하는 이유가 된다. 거친 클렌징은 피부 장벽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클렌징이 피부 관리법의 핵심이다.
민감성 피부 화장품 브랜드 TS의 스테디셀러템 'TS 여드름&클렌징 3-SET'는 트러블성 피부, 지성 피부, 민감한 피부도 사용 가능한 비누, 클렌징폼 그리고 훼이스타올로 구성된 토탈 세트다. 'TS 솝'은 피부 노폐물 제거를 돕는 딥클렌징 비누로 피부에 자극없이 진정과 산뜻함을 선사해주며 'TS 아크네 클렌징 폼'은 풍부한 거품이 마일드한 클렌징을 돕고 살리실산을 함유해 얼굴 각질관리와 피지를 케어 해준다.
'TS 훼이스 타올'은 클렌저로 세안이 어려운 피부 사이 더러움을 효과적으로 클렌징해주는 세안패드로 비스코스레이온이 피부 자극을 줄이고, 꼼꼼한 클렌징을 도와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훼이스타올을 충분히 적신 뒤 얼굴 스크럽제나 클렌징폼을 적당히 덜어내어 이마, 관자놀이, 콧등, 콧방울, 턱, 볼을 부드럽게 롤링해 준 후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주면 얼굴에 때타올 사용 대신 피부에 자극이 적은 순한 세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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