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식업계에 최근 들어 ‘공유주방’이라는 키워드로 창업 열풍이 불고 있다. 2천만원대의 상대적으로 낮은 창업비용과 인건비의 최소화라는 장점 등이 ‘공유주방’창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공유주방 배달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오여사 마약찜닭(오마찜)은 ‘공유주방’ 혹은 ‘샵인샵’ 창업시장에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젊은 트렌드와 소비패턴을 읽어 내어 한달만에 30여개의 매장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제주도 지역은 독점권 계약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도 꾸준한 가맹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배달앱 이용자수는 2,800만 명으로, 5년전에 비해 약 2,9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녀노소 식사시간만 되면 배달앱을 통해 식사를 주문하기 바쁠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 예비창업자들이 ‘공유주방’ 혹은 ‘샵인샵’ 창업에 눈을 돌리고 있으나 높은 경쟁과 과열된 메뉴홍수 속에서 경쟁력있게 살아남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업체측에 따르면 배달대행비와 부자재 비용으로 적지 않는 비용이 소비되는 배달시장에서 오마찜은 간편한 조리, 교육 및 최소화한 물류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반나절 정도의 간편한 조리와 주방동선으로 기존 외식업을 하고 있는 주방에서 부담없이 메뉴추가를 할 수 있으며, 필수 물류를 최소화한 시스템으로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맛있는 음식보다 중요한 지역상권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문인력이 SNS마케팅 및 깃발영업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해 가맹점주가 빠른 시간안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오마찜 관계자는 “유행이나 시기에 따른 끊임없는 신메뉴 개발해 공급하며, 70%의 높은 마진을 제공하고 있다. 장사만 하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창업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본사에 문의하여 매장을 구하는 방법 혹은 메뉴 접목 가능성의 여부를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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