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실용음악과 K-POP 캡스톤디자인 'The last stor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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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실용음악과 K-POP 캡스톤디자인 'The last stor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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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실용음악과 K-POP 캡스톤디자인 (사진: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K-POP 캡스톤디자인 (사진: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경인여대 실용음악과는 지난 21일 ‘The last story’ K-POP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캡스톤디자인전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소나기', 'Memory', 'Do you want it', '슬픈 일', '4ever', 'paradise', 'woman like me/run the world', '표현이 안돼', 'babe', '너만 있으면', 'lip&hip', 'flying' 등 12개의 창의작품을 포함해 총 21개의 개성 있는 K-POP 무대를 선보여 열띤 호응을 자아냈다.
 
이날 나신나(해인,수연), 프린(다미,주현,채은), 미지수(미서,지인,수현) 지영, level up, 서지 등의 학생들이 창의작품전에 참여하였고, 직접 제작한 음원들을 라이브로 열창하며 수준급 무대를 완성했다.
 
학생대표 유채은, 김다미 학생은 "아티스트로써 싱잉 & 송라이팅 능력이 필요하다 여겨졌지만 접할 기회가 적었다. 하지만 캡스톤디자인전을 통해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작사, 작곡, 안무는 물론 기획 과정에서 메이크업, 의상, 재킷 촬영 및 디자인, 큐시트, 대본 등 하나하나 신경써야할 부분도 많아 힘들었지만 새로운 도전이자 뿌듯한 경험이었다. 또한 동기들과 후배들이 함께 만든 무대였기에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고 밝혔다. 
 
본 공연에서 선보인 12개의 창의작품은 현장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결정하고 추후 상장과 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작품전 이후 우수작을 선별해 편곡, 리 레코딩, 리 믹싱 등 후반 작업을 통해 음원 발매의 기회가 주어진다.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강개토(강현구)학과장은 "매년 열리는 공연이지만 작품전을 준비할 때가 교수로써 마음에 울림이 가장 큰 시기다. K-POP 캡스톤디자인전은 학생 스스로 작사, 작곡 및 안무를 창작하여 현업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창작의 고통을 감내하며 이루어낸 값진 노력의 결과물이니 만큼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바란다" 고 당부했다. 
 
현장에는 엔터테인먼트, 방송,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해 캡스톤디자인전 작품심사를 진행하며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이날 공연을 접한 이들은 경인여대 학생들의 순수하고 수준급의 창의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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