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으로 국민의 귀와 눈을 기만하는 전과자와 그를 우상화하듯 떠받드는 작당들의 하는 짓이 그 주군에 그 졸이라고 스스로 치부와 속내를 완연히 들어 내 보이는 이곳 댓글판 이런 졸자들이 주인 행사할때 세상이좋을까 아니올시다요 관용과 포용은 없고 끝없이 물고 늘어지 는 하이에나식 수법이야 말로 그들 스스로가 무덤을 파는격 진실을 밝히는 지만원 박사남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안된다.
뉴스타운/지만원 아무리 용을 써도 낡아빠진 보수의 기치로는
한치 앞으로도 전진 못한다. 손상윤은 원래 중도성향이었으나 지만원 만나 버려버렸다. 젊은이 한사람 쉽게 가는구나 ! 미래가 있는데 그 미래를 뒤로하고 역주행하고 있으니..... 안타까워 댓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