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자서전에서 또 하나의 만화 발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명박 자서전에서 또 하나의 만화 발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익명 2007-04-04 21:04:34
    住吉区(스미요시쿠)平野区(히라노쿠)둘다 있는데요....???
    大阪府 大阪市 中河內郡 加美村 梅井戶町 3丁目 52番地
    오사카부 오오사카시 나카가와우찌군 가미무라 우메이도쬬 3쪼메 52반지
    위의 주소 모두 정확하지 않은듯 합니다......???

    지만원 2007-04-03 19:34:04
    이명박의 호적: 분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명박의 부친의 호적등본 2개의 차이

    이명박의 부친에 대한 호적등본은 일본시대에 일본말로 작성된 호적과 해방 후에 작성된 호적, 이렇게 두 개가 있습니다. 해방 후에 만들어 진 호적은 한 사람이 일사천리로 베껴 쓴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1973년 3월26일 "처 김윤옥"과 결혼한 내용까지 기록된 것으로 보아 1973년 이후에 작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호적과 최신 호적, 이 두 개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명박 부친의 일본 호적

    이명박의 조부는 이종한이며 소화 15년(1940년?)에 月山(쓰키야마)로 창씨개명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명박의 부친은 원래 이덕쇠, 어머니는 채태원입니다. 아버지는 1939년 이충우로 개명했습니다.

    이덕쇠와 채태원은 1931.3.28일 혼인을 하였고, 이 두 사람 사이에 자손들이 출생합니다.

    1) 이귀선: 이덕쇠와 채태원 사이에 1930(소화5년).1.11일에 일본 오사카시에서 태어나다.

    2) 이상은: 이덕쇠와 채태원 사이에 1933(소화8년).6.15일에 일본 오사카시에서 태어나다,

    3) 이상득: 이덕쇠와 채태원 사이에 1935(소화10년). 11.29일에 일본 오사카시에서 태어나다.

    4) 이귀애: 이덕쇠와 채태원 사이에 1938(소화13년).12.11일에 영일군 덕성동538번지에서 태어나다.

    특기사항

    1) 1939(소화14년).6.6일에 이덕쇠가 이충우로 개명하다.

    2) 일본 호적은 여기에서 끝나 있다.

    이명박 부친의 한국호적

    이명박 부친의 한국호적에는 이덕쇠라는 이름이 없고, 처음부터 이충우로 시작됩니다. 일본 호적에는 ‘이덕쇠와 채태원’ 사이에 4남매가 생산된 것으로 기록돼 있는데, 한국판 호적에는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 위 4남매는 물론 7남매가 생산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5) 이명박: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 1941.12.19일에 ‘오사카’시에서 출생하다.

    6) 이말분: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 1945.3.10일에 일본 ‘우에노’시에서 출생하다.

    7) 이상필: 이충우와 채태원 사이에 1949.2.25일 포항시 송판로 1가에서 출생하다.

    특기사항

    1) 채태원씨는 1964년 12.15일 동부이촌동 한강맨션아파트에서 사망했고, 사망신고는 1972년 2,22일, 이귀선의 남편 김갑원씨가 신고했다.

    2) 이충우씨는 1982년9.21일, 경기 이천군 호법면에서 사망(영일농장)

    필자의 분석은 유보

    분석하면 할수록 참으로 기가 막힐 것입니다.

    일본 2007-04-03 19:22:36
    이맹박의 호적상 일본주소입니다.

    大阪府 中河內郡 加美村 梅井戶町 3丁目 52番地


    33 2007-04-02 19:20:39
    74.7.22 →平野区(히라노쿠)로 다시 변경되었습니다.

    익명 2007-04-02 18:57:36
    현재 아래주소는 1955년 오사카시 히가시(東)스미요시 구 로 편입되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