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빌스택스와 진흙탕 싸움 "XX이 몇 번이나 봤다고" 여친 가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환희, 빌스택스와 진흙탕 싸움 "XX이 몇 번이나 봤다고" 여친 가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박환희가 전 남편 빌스택스(전 바스코)에게 명예훼손으로 피소됐다.

지난 6월 빌스택스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박환희가 형사고소를 한 사실이 26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빌스택스 측에 따르면 박환희는 이혼 후 아들에 대한 친권을 포기 후 양육에 소홀한 것은 물론 5천만 원 가량의 양육비를 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환희는 고소 이후 양육비를 보냈다고 한다.

특히 빌스택스 전 여자친구 A씨가 박환희의 양육에 대한 소홀한 모습에 분개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 여자친구 A씨는 SNS를 통해 "아니, XX이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빌스택스의 고소로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박환희가 어떠한 입장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