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멕시코산 수입제품에 전량 5% 관세 부과 방침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럼프, 멕시코산 수입제품에 전량 5% 관세 부과 방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멕시코, 불법이민 대책 촉구
- 오는 6월 10일부터 5% 관세 부과, 불법 이민 멈출 때까지 부과
- 불법 이민 해결되지 않는 한 관세율을 계속 높아질 것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협력에 소극적이어서 이민의 대량 유입을 초래한 것이 위기를 불러와 미국의 안보와 경제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멕시코에는 강력한 이민법이 있고, 이민자들을 조국으로 송환하는 등 불법 이민 흐름을 쉽게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가 협력에 소극적이어서 이민의 대량 유입을 초래한 것이 위기를 불러와 미국의 안보와 경제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멕시코에는 강력한 이민법이 있고, 이민자들을 조국으로 송환하는 등 불법 이민 흐름을 쉽게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현지시각) 멕시코 국경에서 멕시코인과 중남미 국가 출신의 불법 이민 유입 문제와 관련, 멕시코 정부가 불법 이민에 대해 진지하게 대처하지 않고 있다며 미국이 수입하고 있는 멕시코산 제품 전량에 대해 오는 610일부터 일률적으로 5% 관세를 매기겠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Tariff)는 멕시코 국경에서 불법이민 유입이 멈출 때까지 부과된다고 밝히고, 불법 이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관세율을 점차적으로 높아지게 되 것이라며 멕시코 정부를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백악관 발표 성명에서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관세율은 71일부터 10%, 81일부터는 15%, 91일부터는 20%, 101일부터는 25%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멕시코가 협력에 소극적이어서 이민의 대량 유입을 초래한 것이 위기를 불러와 미국의 안보와 경제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멕시코에는 강력한 이민법이 있고, 이민자들을 조국으로 송환하는 등 불법 이민 흐름을 쉽게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 당국자에 따르면, 멕시코 국경에는 매일 4,500명의 이민자들이 몰리면서, 이미 약 8만 명이 국경 경비당국에 구속돼 있다고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