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광고효과 ‘짠내투어’ 법정제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당 광고효과 ‘짠내투어’ 법정제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약자 조롱·비하 ‘그 시절 음악싸롱’도
짠내투어.
짠내투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4일 간접광고 상품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부당한 광고효과를 준 tvN, XtvN <짠내투어>에 각각 ‘법정제재(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성불구자 역할의 개그맨과 여성 가수에 대해 신체적 차이를 개그의 소재로 삼아 조롱하고 비하하는 내용을 방송한 I.NET <그 시절 음악싸롱>에 대해 ‘법정제재(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방송심의소위원회는 “개그 설정이라 하더라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없이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을 방송한 것은 심의규정을 명백히 위반했다”며 결정이유를 밝혔다.

또 출연자들이 맛집을 탐방하면서 특정 카페의 상호명과 카페 내부 및 메뉴 등 구체적인 정보를 노출하고 판매제품의 시식 장면을 방송한 NIB 남인천방송 <인천 MCN WORLD>도 ‘법정제재(주의)’를 의결하고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