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동부 화롄현(花蓮県)에서 진도 M 6.1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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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동부 화롄현(花蓮県)에서 진도 M 6.1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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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인명, 재산 등 피해 상황은 즉각적으로 알려지지 않아
화롄에서는 2018년 2월에도 M6.0의 지진이 발생해 다가구 겸 호텔 등이 무너지고 17명이 사망했다.
화롄에서는 2018년 2월에도 M6.0의 지진이 발생해 다가구 겸 호텔 등이 무너지고 17명이 사망했다.

18일 오후 1(한국시간2)쯤 타이완(대만) 동부 화롄현(花蓮県 : Hualien) 슈린향(花蓮県秀林郷)을 진원으로 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18일 보도했다. 그러나 인명, 재산 등 피해 상황은 즉각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타이완 중앙 기상국에 따르면, 지진의 리히터 규모는(M)6.1에서 진원의 깊이는 18.8. 진원 인근 동문마을(銅門村)에서 최대 진도 7이 관측됐다.

화롄에서는 20182월에도 M6.0의 지진이 발생해 다가구 겸 호텔 등이 무너지고 17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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