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9년 병해충방제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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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9년 병해충방제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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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경상현)는 농협중앙회 원주시지부(지부장 이광연)와 협약을 맺고 원주쌀 토토미 품질 고급화 및 안정적 식량 생산을 위해 병해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벼물바구미·도열병 2억 2천 5백만 원, 벼병해충 생력화 6천만 원, 돌발병해충 8천만 원 등 3개 사업 총 사업비 3억 6천 5백만 원 가운데 원주시에서 1억 6천만 원을 지원하고 농가 부담금 2억 5백만 원은 농협이 농가와 정산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며, 관내 1,000㎡ 이상의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약제는 3월 중순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으며, 특히 돌발병해충은 방제 명령 전 7일부터 명령 후 15일 이내에 구입해야 지원이 가능하다.

한편,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예찰방제단을 조직해 도열병 등 벼 병해충 발생 정밀 예찰과 함께 멸강나방 등 돌발병해충 발생 예찰 활동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나 지역 농협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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