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OPPO가 상반기 유럽에서 처음으로 상용 5G폰을 발표하는 한편 올해 안에 국내에서도 5G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봉황망이 전했다. 다만 5G 휴대전화는 아직 적기가 아니어서 2년 뒤에야 소비자용으로 상용화하고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OPPO 혁신대회에서 첫 5G폰을 선보였고, 스냅드래곤 855 모바일 플랫폼을 내장했다.안테나 설계, 기대, 사인파, 소모 등 다방면의 도전을 해결해 주는 완전한 5G 통신 능력을 갖췄다. 대회 기간 OPPO는 2019년 상반기에 5G 휴대전화를 먼저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OPPO의 상용 5G폰이 먼저 유럽에 배포되는 한편 글로벌 사업자 네트워크 부설 상황에 맞춰 추진된다.이노베이션 대회에서 OPPO는 이미 Swisscom, Singtel, Telstra 그리고 Optus의 4개 사업자 파트너와 연합하여 ‘OPPO 5G 상륙 작전’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OPPO는 2019년 상반기부터 OPPO 5G 휴대전화가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에 잇달아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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