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 완료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우주군 창설을 위한 법안의 기초를 이루는 지시서에 서명하고, 서명식에서 미국의 ‘우주군’은 국가안보상 우선 사항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인 20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우주군 창설 지시서 초안에 따르면, 국방부에 우주군 창설을 통해 우주 자원을 집결하고 우주에서의 위협에 저지해 대항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우주군 창설에는 의회의 승인이 필요하가. 트럼프 정부는 지난해 8월 공군이나 해군 등에 이은 6번째의 군으로서 우주군을 2020년까지 창설한다는 계획을 분명히 했다.
한편, 미국 국방부의 고위 관리에 따르면, 우주군 창설에 수반하는 초기 비용은 약 7200만 달러(약 808억 6천 320만 원)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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