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스마트팜 영농 본격 지원 스타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원시, 스마트팜 영농 본격 지원 스타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스마트팜, 올해 농업분야 역점사업
-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

스마트팜을 올해 농업분야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원시가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를 위해 도내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영농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업에 접목시켜 한국형 스마트팜 기술소개, 스마트팜 체험형 교육, 원격모니터링, 농업데이터 활용 컨설팅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농업인들에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영농기술을 보급하여 변화하는 농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클라우드 시스템, 작물이미지 생육정보 계측, 실시간 작물 병해 진단 및 처방, 스마트 농장제어 기술 등 스마트팜 핵심기술을 안정적으로 보급해 농업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여 기회비용 절감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테스트베드교육장을 시험가동 중이며, 앞으로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관내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시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수입농산물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빅테이터,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을 접목한 스마트팜 확산과 정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