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화이외에도 감자와 초파리도 길러

세계 최초로 달 뒤쪽에 착륙한 중국 무인탐사기 창어 4호에 실린 목화씨가 발아했다고 중국 관영 중앙TV가 15일 보도했다.
방송은 “월면(달 표면)의 인류 최초의 생물 육성 실험”이라고 그 의미를 부각시켰다.
관영 중앙TV는 또 감자와 함께, 초파리도 기른다고 밝혔다.
창어 4호는 지난 3일 달 뒤 표면에 착륙했다.
중국 국가우주국은 앞으로 탐사기를 더 발사하고, 과학연구기지 건설 가능성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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