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민선7기 첫해 군정성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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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선7기 첫해 군정성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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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2018년도 한 해 중앙․도 단위 각종 공모 및 평가, 포상에서 성과를 내며 민선7기 첫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하고 있다. 수상현황은 각종 사업에 대한 우수 및 최우수 평가가 39건, 공모사업 선정이 8건 등 총 47건이며, 인센티브로 확보한 상사업비도 152억원이다.

도 단위 주요 수상내역으로는 ‘2018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3년 연속 도 우수기관에 선정,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유치와 관련해 지난 15년, 16년에 이어 강원도 투자유치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는 등 16개 부분을 수상했다. 중앙단위 평가에서는 23개 부분에서 성과를 나타냈다. 횡성한우는 11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이 되었다.

그리고 도내 군지역에서는 이례적으로 11년 연속 인구증가와 연 천명이 넘게 귀농·귀촌인이 우리 군을 찾아오게 만드는 횡성사람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19년도 도시민유치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인구, 규제개혁, 문화, 보건․복지, 농․축산업 등 고른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각종 공모에서도 빛났다. 국토교통부 주관 2018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공모에서 5,950백만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며 내년도 본예산 4,400억원 시대를 견인하고 있다.

한규호 횡성군수는민선7기 첫해 각종 수상과 공모사업 선정으로 많은 상사업비를 확보한 것은 직원들의 노력과 군민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내년도에도 올해의 성과를 발판으로 하여 사람 중심 행복도시 횡성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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