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의 현장을 찾아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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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독자 2006-11-10 15:13:39
    5.18을 이해할수없는 30대의 직장인 입니다. 기껏해야 들리는 구설이나 문헌의 자료에서 민중의 봉기나 민주화운동으로 발생한 우발적인 사건으로 알고 있었고요,
    최근 뉴스타운이란 인터넷신문을 직장동료가 알려줘, 지금까지 알수없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기자님의 체험수기가 2.30대 젊은이 들에게 광주의 일들을 바르게 인식 하도록 책자가 보급 되기를 감히 제언 합니다.

    구독자 2006-11-10 16:36:09
    5.18은 개대쭝이 해방구 전라민국 아그들만의 찬치였다.

    동지회 2006-11-10 16:47:20
    5·18 50대 피해자, 집회중 분신자살 시도

    10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여의도 국가보훈처 앞에서 열린 ‘사단법인 5.18 기타 희생자 동지회’ 주최 집회에 참석했던 문모(56)씨가 시너를 몸에 뿌리고 불을 붙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서에 따르면 문씨는 이날 집회에서 삭발식이 진행되는 도중 생수통에 담겨 있던 시너를 뿌리고 분신 자살을 기도했으며 현장에서 대기하던 경찰 등이 급히 불을 꺼 손과 얼굴 등에 화상을 입었다.

    5.18 기타희생자 동지회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구속, 구금된 이들 중 14등급 이하인 1천20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들은 집회에서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구속 수배된 연행자들은 유공자로서 의료와 교육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도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해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집회에 참가한 이들 중 44명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연행해 조사 중이다.



    애독자 2006-11-11 02:27:57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해달라는 시위에 등장하는 화염병 폭력집회는 한마디로 5.18사태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 아니란걸것 인정하는게 아닌가요?

    불구경 2006-11-13 01:14:38
    아래 애독자님.
    단순히 표면적인 저들의 지금 행실을 가지고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공감 합니다. 언넘은 돈 받고 나는 왜 보상 안해주냐...?

    저도 5.18에 대한 관심이 2년 조금 넘었는데요...그동안 보아 온 내용을 종합해보면, 결과적으로는 계엄군의 거친 진압행태가 광주시민을 더욱 분노하게 하였지만 본질은 폭동이 진실이고..그 바탕에는 김대중의 쿠데타 음모(이종찬 전 안기부총무이 관여)와 북한 김일성의 수십년의 노하우가 실린...적화통일 전략이 깔려있었다고,,,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북으로 부터 특수부대투입은 사실로 보이고 그들이 공수부대 옷으로 위장하여 시민들이 보는데서 시민을 무자비하게 죽였던 것으로 파악하게 되었고요. 북의 적화와 DJ세력의 정권탈취가 한꺼번에 버무러져...유언비어가 극에 달하여 광주시민을 더욱 흥분 시켰고요.

    박정희의 갑짝스러운 죽음으로 권력공백이 생기자...
    당시 김대중쪽 정치세력들은 대통령출마경력이 있는 DJ를 대통령만들기 위해 최규하정권 전복을 꾀하며 학생권과 노동계를 이용했고
    북의 김일성은 남침을 시도하여 적화통일을 하려 했습니다.(중국이 남침기도를 일본에 알리게 되어,,,미국이 한반도에 항공모함 2대를 급파)
    아래 블로그 참조.
    http://blog.naver.com/qkr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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