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험자는 속빈강정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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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롱 메롱 2006-11-07 16:52:04
    그저 희망사항이지.

    노무현 대통령도 국정 무경험자이다. 그래서 창조적으로 개혁할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하고 표를 주었다. 그러나 지금 그렇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은 다 알게 됐다. 마찬가지로 시스템 21에 아롱이 같은 사람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일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50명, 아니 350명의 작은 단위의 사회에서는 그게 가능하지만 국가 경영과는 사뭇 다르다. 시스템 21의 아롱이들도 거대한 국가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순진하다. 참여정부의 인사시스템을 봐라. 얼마나 어리숙한가. 이른바 코드인사다.

    시스템21의 아롱이들만의 모임도 또 다른 코드인사다. 지들끼리 모이면 시스템21이 갑자기 시스템 20, 시스템 19로 변해 서로 충동해 컴퓨터가 돌아가지 않느다는 사실을 알아라.

    경험은 소중하다. 물론 경험속에서 새로운 창조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거대 조직인 국가사회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한 사회다. 경험과 새로움이 혼재해야 그 사회가 건전하다.

    기업사회도 마찬가지다. 이른바 굴뚝산업 없이 디지털 사회만으로 조직원이 다 먹고 살 수 있나? 따라서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직구성이 돼야 하지 아롱이만 모이면 시스템 반드시 고장나고 만다.

    암시롱 2006-11-07 17:00:37
    시스템 21을 아예 "아롱당"이라고 개명이나 하시지.
    아롱당 발음하기도 좋구만.
    몇 사람 사랑방에 모여 밖의 세상 변하는지 모르고 지들끼리 우국충정하며 떠들어 대는 모습이 선하게 보인다.

    시스템 21은 있으나마나하다. 왜냐면 누가 알아줘야지.
    독짖는 늙은이들이 흘러간 노래만 부르고 있으니.

    니들이 댄스음악을 알어? 헤비메탈을 알어? 비보이를 알어?
    그런 대가리로는 아롱이는 커녕 메롱 메롱소리만 들을 거다.
    그따위 사고방식 가지고는......


    고건 2006-11-07 17:51:19
    나이와 사상을 떠나 애국하자는데 조건이 있을 수 없다.

    뜬 구름 잡던 고건.. 하늘에서만 있다보니 강정천사도 만나게 되고..

    좋은세상 너도 이제 다 갔다.. 이제 곧 갈때가 됐나보오..

    천사랑 조우하니까..

    아롱사태 2006-11-07 18:40:00
    고건이정말 놀란거냐??

    익명 2006-11-08 13:45:44
    저 얼굴도 안보고 살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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