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월드는 진실호도 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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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사이드 2006-11-08 19:15:28
    인사이드월드는 뉴스타운 뉴스도 내리고 댓글도 없는데 여긴 아직도 있네?

    V/S 2006-11-06 15:40:30
    인사이드 & 뉴스타운 왜 조용하지?

    진실 혹은 거짓 2006-11-04 16:45:06
    ‘뉴스타운’ 인터넷신문, 형사·민사 고소 예정
    ‘인사이드월드’ 이사회 결정… 본사 기사 530여건 무단 사용




    ▲ 인터넷신문 뉴스타운 화면캡쳐

    U.S.-INSIDE the WORLD(www.usinsideworld.com)社 이사회는 지난 10월11일 전체 이사회를 열고 2시간의 토의 끝에 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인터넷신문 뉴스타운(News Town. 대표. 손상윤)과 그 대표 손상윤씨를 ‘저작권법 위반’과 ‘정기간행물 등록법 위반’등 혐의로 형사 및 손해배상을 제기하기로 결정하고 그 사실을 뉴스타운사와 대표 손상윤씨에게 알렸습니다.

    또 서울지사를 통해 변호사를 선임, 관련 서류 및 증거자료를 전달했습니다.

    본사가 뉴스타운과 그 대표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정한 것은 뉴스타운사가 본사의 상의, 허락없이 2006년 5월부터 10월 12일 까지 하루 3-4건의 본사 기사를 무단으로 뉴스타운 사이트에 올려 사용해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6개월간 뉴스타운은 총 530여건의 본사 기사를 마치 본사가 허락한 것 처럼 (등록) 표시해 놓고 무단 사용하였으며 본사 특종기사를 마치 자신들이 취재한 것 처럼 라는 표기를 하는 수법으로 독자들을 기만했습니다.

    본사는 일반 네티즌 및 블로거, 독자 여러분들의 기사 전재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그러나 뉴스타운은 본사의 기사를 무단 이용, 그간 자사 컨텐츠의 상당 부분을 채워왔습니다.

    특히 뉴스타운의 대표가 모 정당에 참여, 본사는 독자들로부터 뉴스타운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문의와 항의, 오해를 받는 등 정치와 무관한 본사가 정신적 물적 피해를 입어야 했습니다.

    이에 본사는 10월 12일부터 (1) 본사 기사의 무단사용 금지와 (2) 1주일 이상 뉴스타운 초기화면에 사과문 게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날 현재까지 뉴스타운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음에 따라 부득이 소송을 진행하게 됐음을 독자 여러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2006년 11월 1일
    인사이드월드社 이사 일동


    ◆ 다음은 최종통고서

    < 최 종 통 고 서 >

    TO: FAX, (02) 978-8307

    받는 사람 : 손 상 윤 편집인 겸 발행인.
    회사 이름 : NEWSTOWN

    보내는 사람 : 손 충 무 언론인
    회사 이름 : U.S.-INSIDE the WORLD INC.
    직 위 : 대표 겸 발행인

    본사는 지난 2006년 10월 17일 자로 귀사에 대하여 지난 6개월 동안 불법적으로 본사의 기사를 무단 전재 사용하여 (총 약 540여건) 본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본인의 명예에 많은 흠집을 남기도록 만든 행위에 대하여 엄중 항의하면서 귀사의 사이트에 1주일 이상 ‘사과문’을 발표 하도록 요청한 바 있습니다.

    그외 8가지 잘못된 사항에 대하여 시정하고 그에 대한 배상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을 1주일로 정하고 조치를 취할 시간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 동안 귀사와 귀하께서는 본사의 요구 사항에 대해 하등의 대책을 강구하지 않고 ‘사과문’도 발표하지 않음에 따라 귀사가 본사의 항의와 요구에 응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본 사건에 대하여 본사가 형사, 민사 소송을 제기한다는 사실을 귀사에 알려드립니다.

    본사의 이런 조치는 전적으로 귀사와 귀하에게 있다는 사실을 통고하며 본사는 하등의 잘못이 없음을 최종 통고합니다.

    2006-10-27
    손 충 무


    2006년 11월01일 16:25분 50초
    편집부의 전체기사




    이 기사에 댓글달기 ! (독자의견 : 17 건) 이름: 비밀번호:
    내용



    붓쉬얌
    깨끗지 못하게 별 것이 다 시간 에너지 낭비시킵니담...짜가라 그럽니담. 인간 기본 도리가 안된 것 덜은 결과가 나옵니담. 한 땐 겉포장이 그럴싸했겠지만...쯧. 쯧. 쯧...
    11월 첫 날 ~하~하~하 호통치듯 크게 웃어보세요. 필승의 DNA 세포가 힘차게 전진합니담. (2006년 11월01일 18:23분 12초)



    블로거
    그런 일이 있군요.
    잘 해결하시길 빕니다. (2006년 11월01일 18:27분 44초)



    rewq
    도덕불감증 이 문제로군요 (2006년 11월01일 23:22분 42초)



    이승래
    나좀 잡아가 주오~~ (2006년 11월02일 00:31분 10초)



    박복덕목사
    정말 실망이 큽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2006년 11월02일 22:12분 56초)



    어휴...
    애국진영끼리 이래서 됩니까? 잘좀 해결하세요 (2006년 11월02일 22:31분 07초)



    어이없는우익
    손충무씨의 애국이라는 것이 겨우 6,000만원짜린가요? (2006년 11월02일 22:32분 16초)




    아웃사이드 2006-11-04 16:43:09
    인사이드월드 완존히 꼬리 내렸나 인사이드월드 기사 댓글에 100% 손충무 비난 글만 있네 ㅋㅋㅋ .ㅎㅎㅎ

    이명재 2006-11-04 13:53:43
    아 이랬어 또 하나의 이슈가 되는 구나 애국우국지들 파이팅~~~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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