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실험 정국의 진로 "전쟁이냐, 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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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6-10-09 02:32:12
    ‘핵포기’ 대가로 요구할 “고려연방제” 음모를 저지하라!!

    북한 김정일의 핵실험 공갈에 직면하여 우리는 그 협박의 이면에 감추어진 음흉한 한 가지 목표를 주목해야 한다. 이 교활한 음모를 간파하고 무너뜨려야 한다. 겉으로 표방하는 핵실험 선언과 달리, 속으로 감추어진 이 음모의 목표는 남북정권이 고려연방제 체제로 통합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두고 김정일과 노무현은 “남북평화체제 구축”이라고 말한다. 북한의 핵실험 선언은 사실상 남북평화체제의 실현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서 남한과 미국, 일본을 향한 정략적 협박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을 두고 우리는 이른바 성동격서(聲東擊西)의 전략이라고 부를 수 있다. 동쪽을 쳐들어가는 듯하면서 상대를 교란시켜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한다는 이 전략은 핵실험에 온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놓고는 김정일과 노무현은 핵실험을 포기하는 대신 핵전쟁이 없는 남북평화를 실현하자며 남북이 상호평화조약을 체결하는 음모를 암암리에 추진하는 것이다. 이것은 김일성이 유시로 남긴 “고려연방제”를 사실상 실현하는 일보직전의 상황이다.

    지금 미국 정계 일부에서는 한국 혐오증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노무현 정권이 그동안 반미감정을 도발시켜온 결과로서 그 의도가 적중한 셈이다. 한국국민이 원하지 않는 미군을 철수하는 정책은 실제적인 정책으로 부상되기에 이르렀다. 한국과 미국은 점차 멀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포기하고 남북이 평화협정을 맺겠다고 한다면 미국 정계는 마치 골치 아픈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 듯 환영할 것이다. 결국 남북연합은 미국의 지지를 받는 일이 되고 만다면 연방제를 반대하는 남한 내의 보수우익세력도 의지할 곳을 잃고 표류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김정일과 노무현은 대내외적으로 무르익는 때를 노려 핵실험과 남북연방제의 성동격서 전략을 펼쳐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 우리 반공우익세력은 김정일과 노무현의 교활한 책략 앞에서 무엇으로 대응할 것인가? 우리 국민은 북한 핵실험과 남북연방제 제의가 서로 교환되는 정치적 대타협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제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역사적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희대의 사기꾼인 사탄의 거짓 앞에 우리 국민은 무엇으로 그 음흉한 음모를 격파할 수 있는가? 김대중을 가교로 김정일과 노무현의 연방제 타결은 암암리에 이루어진 것은 아닌가? 핵실험 협박은 그 연방제를 위한 구실에 불과하지만 남한 국민들만 까맣게 속고 있는 셈이다.

    으이구 2006-10-09 12:11:12
    북한 핵실험 10시 36분 함북 화대군에서 핵 실험 성공

    이제 남한도 핵무장해야 한다... 드디어 울나라도 핵무장을 할 수 있는 명분이 생겼다. 박통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박통과 이휘소 박사가 저승에서 미소를 짓것구만... 일본넘들아 조심혀... 까딱하면 조져버린다

    익명 2006-10-09 12:13:12
    북한 핵실험 성공
    북한 함북 회대군 9일 오전 10시 35분경 실험 실시
    조선 중앙통신 보도

    청와대 긴급 관계장관 회의 중
    한국 지질자원연구원 진도 3.58~3.7지진파 감지

    정보 2006-10-09 12:15:43
    북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2006년 10월 9일 오전 10시30분경)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공식 발표
    방사능 유출 등은 없다고 확인 발표
    핵시험은 역사적 사변이라고 강변

    으으으 2006-10-09 12:17:41
    국정원도 지진파 확인 공식 발표

    북한 공식 통신사 발표를 보면 실제 핵실험한 것으로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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