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이물질 논란, 분유에서 나온 0.24cm 코딱지에 맘카페 분노 "어이가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유업 이물질 논란, 분유에서 나온 0.24cm 코딱지에 맘카페 분노 "어이가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남양유업 이물질 분유 논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남양유업 분유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30일 아이들이 먹는 남양유업 한 분유 제품에서 이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남양유업은 이번 논란에 대해 0.24cm 크기의 코털이 섞인 코딱지로 확인됐지만, 완전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어서 이물질이 유입될 수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

지난주 소비자 A씨가 "남양유업 고객센터에 이물질을 발견한 사실을 제보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분유를 더 주었다. 어이없다"는 내용을 모 맘카페에 게재하면서 해당 논란이 불거졌다.

남양유업의 분유 이물질 논란은 이번만이 아니다.

최근 고객센터에 문의한 소비자 B씨는 분유(이번 논란과 다른 제품)에서 벌레가 발견됐다고 항의한 사연을 맘카페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논란에 대해 무관하다는 입장을 남양유업이 밝히고 있어 이물질의 진위여부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