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김선영 대표이사는 일본 유전자치료 학회에서 8월 26일 바이로메드의 유전자치료제 프로그램에 대한 발표를 할 계획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일본 유전자치료 학회는 8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김선영 대표는 학회 프로그램 중 “아시아의 바이오벤처”라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 이 세션에서는 세계 최초로 유전자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는 중국 Sibiono GeneTech사, 일본의 Anges MG사와 DNAVEC 사도 발표를 할 계획이다.
김선영 대표는 바이로메드가 개발한 naked DNA벡터와 레트로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한 유전자치료제인 항암제(VM206)와 유전질환 치료제(VM106)에 대해서 발표를 할 계획이다.
한편 일본의 다카라 바이오 사는 본 학회에서 바이로메드가 위탁을 받아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에이즈치료제 연구개발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바이로메드사는 이번 학회를 통해 총 3건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에이즈치료제 관련 발표는 당사가 지난 5월 16일 공시 및 언론을 통해 발표했던 내용을 학술적으로 정리하여 발표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김선영 대표는 일본, 중국의 과학자들과 “아시아 유전자치료 학회”(가칭) 창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유전자치료 분야 세계 최고 국제학술지인 “Molecular Therapy”에 아시아의 유전자치료 현황에 대한 총설을 발표하는 작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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