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ADeKo‘아데코’, Alumninetzwerk Deutschland-Korea)와 공동으로 2019년 10월 중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한독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내년에 개최되는 학술대회는 스마트팩토리, 수소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독일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국제 학술대회로, ADeKo(아데코)와 공동 개최하며 한국과 독일 간의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강화하기 위해 현재의 상황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미래 발전 전략, 혁신 정책 등을 주제
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펼칠 예정이며 한,독 양국에서 학계, 정관계, 기업 인사 및 과학자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2016년 11월 독일 드레스덴시와 과학기술 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2017년 3월 창원에서 한독소재과학기술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2017년 7월부터는 한독소재연구 조성센터 조성작업에 착수하여, 2017년 9월에 재료연구소 내 한독소재연구센터를 개소하였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대한민국의 기계 산업 중심지인 창원시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수소, 소재부품,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지향적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과 기술 습득의 장이 되는 한독공동학술대회 창원 개최를 통해 양국 간 기술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관광 등 전반적인 상호 우호 교류가 증대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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