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내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10월 2일 오후 3시부터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공청회는 2019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창원시의 재정여건과 주요 사업계획 등을 공개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국 창원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한 내용을 바탕으로 2019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다양한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창원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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