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 윤영석 중앙수석부대변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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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 윤영석 중앙수석부대변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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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저조한 상태에서 중책 맡아 어깨 무거워

▲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신임 위원장으로 윤영석 중앙당 수석 부대변인이 취임했다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윤영석 중앙당 수석 부대변인이 신임 경남도당 위원장으로 18일 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군현, 박완수 강석진 김규환 의원등 경남 도내 국회의원과 경남 도내 도의원, 시,군 의원 당협위원장 , 도당 당직자들과 당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취임사, 국회의원들의 축하연설, 소상공인 자영업자 생활권 확보 3개 선언과 최저임금 차별적 시행 서명운동으로 진행됐다.

취임사에서 윤영석 위원장은 “2012년 처음 도당 방문할떄가 생각난다”며 “경남을 도약 시키고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낡은 자세로 봉사와 헌신하겠다. 당 지지율이 저조한 상태에서 중책을 맡아 어꺠가 무겁다”며 변화와 혁신할 것을 거듭 강조 했다.

이어 축사에서 이군현 의원은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민이 등따스고 배부르게 하는게 정치고 윤영석 의원은 이런 난국에 적합한 능력있는 인물“이고 ”앞으로 젊은 의원으로 미래의 대권 주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박완수 의원은 “예전엔 중앙은 내 줫으나 지역 권력은 내 주지 않았는데 지금은 지역 정권까지 다 내준 전쟁상태라며 모두 분발하기“를 주문했다.

축사에 이어 소상공인, 자영업자 생활권 확보 3개 선언을 하였는데, 1. 최저임금 제도 개선 법안 발의 2.소상공인 자영업자가 최저임금 확정에 참여 요구 3.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버팀목이 되어 줄 것 등을 선언하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최저임금 제도 개선요구 서명식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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