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초‧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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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초‧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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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초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실시 사진 ⓒ뉴스타운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내 17개 초등학교, 5개 중학교 총 3,3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에는 진접읍 소재 해밀초등학교 4-5학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자전거 전문교육기관이 신청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수칙, 자전거 통행방법 등 이론교육과 실제 자전거도로 상황을 체험하는 실기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시는 자전거 교통사고율 감소와 자전거 안전모 착용 정착을 위해 650개의 안전모를 교육 우수 참여 학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생 및 교사가 만족하는 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전거=차’라는 인식 확산, 안전모 의무 착용 등 올바른 자전거 이용으로 안전한 자전거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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