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선도지역 청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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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선도지역 청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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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가득한 부자농업 육성을 위해 힘쓰는 청송군

▲ 농업선도지역 청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사업 추진. ⓒ뉴스타운

청송군은 농업인들이 살기 좋은 최고의 농업고장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파트별로 나누어 여러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가공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에 집중하고 있고, 지속적인 품질향상을 위해 GAP명품사과 재배단지 사업도 꾸준히 추진중이다. 또한 현재 130여 농가가 80여ha에서 재배중인 청송자두의 품질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수입개방화에 따른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관련 사업도 추진중이다.

또한 2012년부터 시작한 생태순환농업과 무농약재배로 친환경 작부체계를 마련해 학교급식이나 소비자가 원하는 청정 식자재를 생산하는 로컬푸드 시스템은 직매장, 농산물가공체험에서 친환경식당으로까지 확대됐다.

더불어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과 대명리조트 운영으로 농촌관광체험을 찾는 도시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청송군 웰빙농산물과 전통문화를 활용한 관광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농산물 직거래 10%의 상승효과를 불러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특히 무인항공을 이용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촌일손부족의 해소와 농약중독 예방과 병해충 방제효과를 제고를 추진하며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미래 농업의 최첨단화를 구상중이다.

청송군수는 “농사는 천하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일이므로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라는 옛 어른들의 말이 있다.” 고 말하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은 실제 좋은 결과를 불러오고 있으며, 청송이 어느 지역보다 튼튼하고 건실한 농업 고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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