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현대家 제사에 남편 정대선과 참석…여전히 옥빛 한복 대체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노현정, 현대家 제사에 남편 정대선과 참석…여전히 옥빛 한복 대체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채널A) ⓒ뉴스타운

노현정 KBS 전 아나운서의 근황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노 전 아나운서는 17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故 변중석 여사 제사에 참석, 남편 현대 비에스앤씨 정대선 사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정 사장이 검은색 정장을 입은 것과 달리 노 전 아나운서는 하얀 저고리에 옥색 치마의 한복을 작용, 단아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녀는 지난 2006년 결혼 이후 모든 활동을 멈추고 가정에 올인했던 상황, 이후 그녀는 현대家 제사에 참석하는 모습을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특히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그녀가 매년 옥빛 한복을 입고 제사에 참석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 "매번 옥빛을 입는데 이는 변중석 여사가 돌아가시기 전에 평소 옷빛 한복을 굉장히 즐겨 입었기 때문. 집안 전통으로서 며느리가 옥빛 한복을 입는 거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