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남성 인기가수가 수입차 매장에서 난리를 피웠다.
1일 MBN '뉴스8'에 따르면 24개월 전에 수입차를 구입한 90년대 남성 인기가수 A씨가 해당 매장에서 행패를 부렸다.
A씨 차를 구입한 후 여러 차례 기능이 고장이 난 이유로 매장을 찾은 것. 당시 A씨는 담당 딜러에게 "니네들 때문에 제대로 되는 게 없다"고 말하며 소란을 피웠다.
이어 "이 매장에서 최고가의 외제차로 나한테 가져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겁에 질린 딜러는 참고 참았던 울분을 터뜨린 채 매장 사장에게 약 61일 동안 힘겨웠던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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